박지환·장항준 감독, ‘왕사남’ 흥행으로 영월行…단종문화제 뜬다

📺 예능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4-21
배우 박지환과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인해 강원도 영월에서 열리는 단종문화제에 참석하게 되었다. 영화의 배경인 영월은 최근 흥행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으며, 두 사람은 24일부터 26일까지 영월군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한다. 박지환은 26일 칡줄다리기 경연에 참여하여 군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장항준 감독은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역사, 단종의 이야기’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영화의 흥행으로 이어지면서 성사되었으며, 단종문화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박지환장항준단종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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