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해병대 수색대 로망…취사병 찍고도 변함 없다

general 😊 긍정 OSEN 2026-05-06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 해병대 수색대에 대한 오랜 로망을 밝혔다. 그는 20대 때부터 해병대 수색대에 대한 꿈을 키워왔으며, 촬영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홍내는 과거 의무경찰이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웃음을 더했고, 이상이는 함께한 배우들의 조언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드라마는 오는 11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박지훈이홍내이상이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