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은 '봉주르 빵집'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디저트를 만들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제과 제빵은 과학이라고 한다. 그만큼 정확하게 해야 한다"며, "허들을 하나하나 넘는 성취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공감하며, 촬영지와 관광지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희애, 김선호, 이기택 등 출연진 역시 어르신들과 함께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감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전북 고창에 위치한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