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와의 첫 만남에서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촬영 당일,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비속어를 맛깔나게 연기하기 위해 집요하게 연습했다. 첫 만남에서 손에 피가 났을 정도로 연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다. 그는 ‘기리고’의 수위를 생각하지 못했던 시점에 영상으로 보니 세다고 판단했으며, 특히 저주 공간의 판타지적인 요소에 매료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배들의 연기 조언을 통해 비속어 연기를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 ‘기리고’는 강미나를 비롯한 신예 배우들의 조합으로 신선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글로벌 10위 안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