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 마을에 시니어 디저트 카페 ‘봉주르 빵집’이 오픈했다. 김희애, 차승원 등 배우들과 함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용한 시골 마을에 오픈하는 시니어 디저트 카페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등 배우들과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가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김희애 배우는 어르신들을 위한 디저트 카페의 의미와 차승원 셰프와의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감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