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가 탈세 논란으로 인해 논란이 일자,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어르신들에게 힐링을 드리고 받는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했으며, 그 순간만큼은 어르신이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서포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법인 운영을 중단하고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며, 김선호가 법인 설립 및 운영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법인을 유지했던 부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봉주르 빵집’은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으로 8일 오후 4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