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20kg 감량 후 아내 이상화의 대우가 크게 달라졌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방송에서 강남이 과거 90kg였을 때 아내의 반응이 달랐다고 언급하며, 현재는 이상화가 강남을 ‘엄청 예뻐한다’고 덧붙였다. 강남은 아내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며, 과거 아내에게 라면 금지령을 내렸던 일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아내 이상화의 장난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그녀를 즐겁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자신의 변화된 모습과 아내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