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멧 갈라’ 빛내, 540시간 제작 의상 화제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6
블랙핑크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 참석하여 각기 다른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샤넬 아틀리에가 540시간을 들여 제작한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지수는 로맨틱한 파스텔톤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리사는 강렬한 시스루 베일 드레스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로제는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블랙 드레스를 선보였다. 행사 직후 멤버들은 모델 바비타 만다바와 함께 화장실 셀카를 찍어 또 한 번의 화제를 낳았다. 블랙핑크는 최근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컴백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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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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