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미용사 ‘두쫀쿠’는 ‘돌싱N모솔’에서 고윤정 닮은 외모로 남성 3명에게 지목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경남 진주에서 왔으며, 13년 차 헤어 디자이너로 두 곳의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맹꽁이, 루키, 수금지화 세 명이 그녀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불꽃튀는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그녀는 키가 너무 크지 않은 사람, 최대 178cm면 좋겠다. 미소가 예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현재 관심 있는 사람이 세 명 있다고 언급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