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그녀는 5일 SNS를 통해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며 슬픈 마음을 전했다. 1998년 데뷔한 서영은은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웃는거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여성 솔로 가수이다. 최근에는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부를텐데’에 출연하여 근황을 이야기했다. 서영은은 2006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며, 두바이에서 일하는 남편과 현지에서 공부 중인 아들을 위해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