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박우열의 닉네임 ‘소금빵’을 알고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4회 방송에서 박우열과 첫 데이트를 했지만, 데이트 후 그의 닉네임을 알게 되면서 ‘멘붕’에 빠진 강유경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녀는 ‘내가 우열 님의 마음을 좀 착각했던 건가?’라며 혼란스러워했고, 정규리 역시 김서원의 ‘문자’를 받았음에도 박우열의 ‘문자’가 없자 웃지 못했다. 윤종신은 두 여자가 ‘박우열의 늪’에 허리까지 빠졌다고 비유했고, 로이킴은 로맨스 폭풍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감했다. 시청자들은 ‘하트시그널5’ 5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