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최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하성운과 만나는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중국의 한 영화 제작사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지내고 있으며, 월급쟁이로 안정된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 대한 미련이 남아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직접 한국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고 털어놓았다. 라이관린은 워너원 데뷔일인 8월 7일을 기념하며 해당 날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고,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의 근황 공개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워너원 팬들의 응원과 사랑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