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수, 5km 빨라진 구속력…'140km로는 힘들어' 불펜까지 각성

general 😊 긍정 OSEN 2026-05-06
정현수가 1군 복귀 후 최고 구속 시속 146km를 기록하며 구속력을 향상시켰다. 김태형 감독은 그의 구속력 향상에 주목하며 불펜까지 각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롯데 자이언츠 정현수가 2주 만에 1군에 복귀하여 최고 구속 시속 146km까지 끌어올리며 철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태형 감독은 정현수의 구속력 향상에 주목하며 불펜까지 완벽한 구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82G에서 140km 초반대 구속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정현수의 부활이 롯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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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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