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최근 열애를 공식 발표한 후, 처음으로 함께 어린이날 자선 행사에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고, 쑥스러운 표정으로 댄스 챌린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13일 열애를 인정한 후, 소아뇌전증 및 희귀난치 아이들을 응원하는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지예은은 레드 컬러 체크 셔츠와 청바지, 바타는 그레이 컬러 가디건과 청바지를 착용했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는 평소 다니던 교회에서 시작되었으며, 지예은은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하며,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