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인정 후 첫 투샷을 공개했다. 어린이날 자선 행사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투샷이 공개되었다. 어린이날 자선 행사에서 함께 포착된 두 사람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댄스 챌린지를 즐겼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예은은 ‘SNL 코리아’ 크루와 ‘런닝맨’ 멤버로 활약 중이며,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과 블랙핑크 제니 안무까지 맡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