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배우와 신예은 배우는 ENA의 새 드라마 ‘닥터 온 더 에지’에서 주연으로 캐스팅 확정되었다. 드라마는 공공 보건의사 도지의와 섬 간호사 유하리의 로맨스를 그린다. 도지의는 섬에 발령받는 것을 꺼리지만, 유하리와 만나면서 변화를 겪게 된다. 두 사람은 섬 주민들을 살리고 사랑을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 제작진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의 위로와 성장을 통해 마음을 간질거리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드라마는 6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