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6일 넷플릭스 발표에 따르면, ‘기리고’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75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은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기리고’를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첫 한국 YA 호러 시리즈로 기대를 모았으며, 신예 배우들의 조합과 공포스러운 설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공개 전부터 넷플릭스 내세운 첫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로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