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Whispering Water’가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작 2위를 기록했습니다. 269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8년 개봉한 ‘공지암’을 넘어섰습니다. ‘살목지’는 ‘경험형 공포’ 트렌드를 선보이며 꾸준한 관객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개봉작들 사이에서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촬영팀이 도로 관찰 카메라에 포착된 미스터리한 인물을 쫓으며 저수지에서 마주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한편, 5월 4일 4시 49분 현재 신작 영화들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37.9%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살목지: Whispering Water’와 ‘브이드 러브’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