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빅-콘서트'에 악뮤, 해찬, 에반이 추가 출연 확정되었다. 힙합과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스탠딩 좌석이 확대되고 입체적인 무대 연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1일차에는 악뮤와 해찬, 2일차에는 에반이 공연을 진행한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하늘길 일대에는 팝업 존이 마련되며, 입장 시간을 앞당겨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천만 K-팝 팬덤, 부산 K-콘텐츠를 논하다' 토크 콘서트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