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열풍을 일으켰다. 4월 29일 개봉 이후, 연휴 첫날부터 1위에 올라서는 반전 드라마를 펼쳤으며, 어린이날 당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북미, 일본,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높은 수익을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닌텐도의 직접적인 참여로 원작 게임의 정체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패밀리 무비’로 자리매김했으며, 관객들은 원작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꼽았다. 영화 흥행과 함께 관련 굿즈 판매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장기 흥행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