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소라가 과거 대퇴골 골절 사고로 6개월간 휠체어를 타며 1년 동안 제대로 걷지 못했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게 되었다. 워킹 연습 중 남아있는 통증을 언급하며 아픈 과거를 떠올렸고, 무사히, 아프지 않게 워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홍진경과 함께 워킹 스타일에 변화를 감탄하며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도전 의지를 불태우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SNS에 과거 사진과 함께 ‘33년 후 너는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게 될 거야’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스스로에게 힘을 주었다. 팬들은 이소라의 용기 있는 도전과 감동적인 메시지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