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은 SBS 새 드라마 ‘내 왕조 시대’에서 조선 시대 악녀의 혼이 깃든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았습니다. 현빈은 냉혹한 대기업 상속자 차세경 역할을 맡아 두 사람은 차별구도를 펼치며 로맨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차일 그룹 이사회 멤버인 차세경과 차일 건설 CEO 차문두의 경쟁을 그립니다. 특히 차세경은 차일 그룹 회장 아들로, 차문두는 회장 아들로 등장하여 치열한 승계 다툼을 예고합니다. 드라마는 5월 8일 밤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