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프로야구에서 전국 야구장이 만원 관중을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꼬마 팬들은 좋아하는 선수들의 사인을 받고, 응원가를 부르며 즐거워했습니다. LG는 박해민의 결승타로 두산을 꺾고 승리했으며, KT는 권동진의 적시타로 5-4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삼성과 KIA 역시 화끈한 공격으로 승리하며 득점력을 뽐냈습니다. MBN 뉴스에서 자세한 경기 결과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