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에서 만난 이진영과 정희영 커플이 6월 7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진영은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으며, 아이들 문제도 고려한 후 최종적으로 결혼을 선택했다. 정희영 역시 각자의 삶이 달랐고 아이들도 있어 조심스럽게 관계를 이어왔다고 털어놓았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간소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깜짝 프러포즈 장면도 공개되었으며, 관계 변화설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애정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