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그룹의 후계자 후보 허남준과 장승조가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차일그룹 회장 자리까지 노리는 야심가로 그려지며, 가족이지만 냉랭한 분위기를 풍기며 긴장감을 더한다. 드라마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차세계(윤주상)가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이다.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