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시부이자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지난 4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그녀는 발인식 현장에서 ‘엄마 미안해’라며 오열했고, 故김수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후회와 슬픔을 토로했다. 당시 서효림은 ‘힘들다’를 넘어선 깊은 슬픔을 표현하며, 故김수미를 ‘나무’라고 칭하며 애도를 표했다. 또한, 故김수미의 발인식에서 ‘며느리여서 울었다’기보다는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듯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고인의 남편 정창규 씨는 나팔꽃 F&B 대표이며, 서효림은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스타뉴스는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