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 대결’ 멧 갈라에 청바지…샤넬 모델의 자신감?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5
모델 바티타 만다바는 2026 멧 갈라 레드카펫에 샤넬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청바지와 탑으로 구성된 비교적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과거 뉴욕 지하철에서 발탁됐던 당시 착장을 재현한 콘셉트였다. 하지만 화려한 콘셉트가 강조되는 갈라에서 다소 밋밋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바티타 만다바는 인도 출신으로, 뉴욕 지하철에서 모델 에이전트에게 발탁되어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보테가 베네타 쇼, 디올 캠페인, 샤넬 쇼 오프닝 모델 등 빠르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2026년에는 영국판 보그 커버 모델과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로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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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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