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경, ‘슈가대디’ 폭로→전 소속사 선 그으며 해명

music 😊 긍정 TV리포트 2026-05-04
그룹 아리아즈 출신 장효경이 ‘슈가대디’ 폭로와 관련하여 전 소속사 대표와 사귀었다는 의혹을 해명하며,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9일 자신의 채널에 K팝 아이돌 출신으로서 이른바 ‘슈가대디’에 대해 폭로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그 과정에서 전 소속사 대표와 사귀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장효경은 “내가 슈가대디에 관해 영상에서 언급한 이야기와 CEO와 사귀는 등의 이야기는 내 전 소속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전 소속사 대표가 자신에게 그런 짓을 일절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과거 아리아즈 해체 후 새 회사에서 연기를 배우던 시절, 촬영 준비 과정에서 충격적인 경험을 겪었다고 털어놓으며, ‘슈가대디’로 인해 겪었던 피해를 고백했다. 장효경은 “여러 오디션을 본 후에 캐스팅이 돼서 준비된 대본을 봤는데 영화의 첫 번째 장면이 등을 문신으로 꽉 채운 내가 샤워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런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근 몇 년간 열심히 노력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저했다”고 덧붙였다. 장효경은 현재 연예계에서 물러나 보컬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관련 인물: 장효경소속사 대표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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