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은 대표가 이끄는 오우르는 33년 전통의 한복 디자이너 금단제 이일순 대표의 끈끈한 지지와 딸 장하은 대표의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되어 탄생했습니다. 특히, 블랙핑크의 코첼라 페스티벌 인트로 퍼포먼스에서 입었던 철릭 한복 의상이 CNN을 비롯한 외신들의 극찬을 받으며 한복의 세계화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에게 한복을 선물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으며, 자체 개발한 디자인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적인 제품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플랫폼 ‘하오르’를 론칭하여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