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돋보이는 팬서비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춘천 여행 중 시민들이 ‘하루 이모’라고 부르며 앙증맞은 모습에 훈훈함을 더했고, 하와이에서도 현지인들이 하루를 알아보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놀라운 인기를 자랑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인기에 ‘아빠 전성기’를 넘어서는 반응을 보이며 덩달아 기뻐했다. 특히 하루는 벚꽃 무늬 옷과 벚꽃 모양 핀으로 완벽한 꽃미남으로 변신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돌’은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방송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