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블랙컴뱃 국가대항전에서 복귀를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ZFN 소속 장익환 선수는 추성훈의 ‘상대를 DM으로 모집하는 방식’을 문제 삼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홍보용’이라는 의심을 품고 일본 아재 응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익환은 후속 글에서 후배들이 프로무대에서 기회를 얻기 위해 간절히 기다린다는 점을 강조하며, 비공식적인 방식은 매치메이커를 통해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논란으로 추성훈의 복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