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 치어리더들이 디즈니 공주 복장을 입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는 잠실야구장의 특별 이벤트였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한혁승 기자는 마이데일리에서 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LG 치어리더들의 귀여운 변신은 경기장을 화사하게 만들었으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LG 치어리더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