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11일까지 북촌에서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콘셉트로 한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과 ‘퀀텀AI’,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와 ‘메디컬팬텀로봇’ 등을 통해 고객에게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K-컬처 중심지인 북촌 한복판에서 열리는 만큼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가 높다는 설명이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체험존 운영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건강 관리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