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김범 의붓누나 된다…‘오늘도 매진’ 판 흔든다

📺 예능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05
옥자연이 SBS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한다. 그녀는 김범의 의붓누아인 미셸 역을 맡아, 복잡한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미셸은 프랑스 가문에서 자란 인물로, 잃었던 것들을 되찾기 위해 에릭과 대립한다. 옥자연은 이전에 ‘파과’, ‘나인 퍼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캐릭터 소화를 보여주며, 이번에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와 쇼호스트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옥자연의 출연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관련 인물: 옥자연김범서에릭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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