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한윤서가 예비 시모의 반대 때문에 파혼 위기에 놓였다. 최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예비 시어머니가 다음 주 한윤서와의 만남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예비 시어머니는 아들의 연애 기간이 짧다고 판단했으며, 만남 장소에 예비 시아버지만 참석하여 의문을 더했다. 한윤서는 예비 시어머니의 반대에 분노하며 맥주를 깐 상황이었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아들의 가정 내 문제라고 설명하며, 한윤서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예비 시어머니가 만남 장소에 뒤늦게 등장했지만, 아들과 함께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어 앞으로의 파혼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