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가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레고코리아와 서울시가 협업하여 진행하는 '2026 광화문 가족동행축제'에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츄는 행사에서 귀여운 V포즈를 취하며 팬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이번 축제는 5월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되며, 총 600만 개의 브릭이 투입되는 야외 레고 놀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체험존을 제공한다. 한혁승 기자는 마이데일리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