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주 방송되는 드라마 ‘오십프로’의 촬영이 시작되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각각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 역을 맡아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드라마는 평범해 보이는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다. 특히, 촬영 시작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무빙 포스터는 원형 테이블에 앉아 있는 세 배우의 쓰리샷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더한다. 드라마 제작진은 액션과 코미디를 모두 맛보고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십프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