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오스카'를 획득했다. 당시 생라면 먹방은 큰 화제를 모았는데, 매기 강 감독은 시상식 당시의 상황을 회상하며 "스프를 너무 많이 넣어서 엄청 매웠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또한, 컵라면을 들고 가려고 했지만, 경비를 뚫을 자신이 없어 생라면을 그대로 먹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줬냐는 질문에는 "나눠달라고 하질 않더라. 그리고 나눠먹기도 싫었다"고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