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자신의 회사를 최초로 공개했다. 1300만 유튜버인 쯔양은 PD, 매니저와 함께 직원 7명에게 간식으로 약 55만원을 썼다. 사무실은 널찍하고 햇빛이 잘 드는 뷰를 자랑하며, 장기 근속 직원들도 많았다. 직원들은 서로 상의하지 않고 랜덤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쯔양은 직원들에게 선물을 하고, 직원들도 가짜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