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신곡 ‘CELEBRATION’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엘르는 ‘파티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에너지’를, 유포리아는 곡 완성도와 마케팅 전략을, 롤링스톤 인디아는 테크노와 하드 스타일의 강렬한 트랙으로 칭찬했다. 멤버들은 두려움을 마주할 내면의 힘을 길러낸 것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아 팬들에게 일상의 작은 성취를 공유하도록 독려했다. 데뷔 4주년을 맞아 데뷔곡 ‘CELEBRATION’을 통해 솔직한 면모를 드러내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