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단독 1위 질주를 이끌고 있는 김기동 감독이 4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4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7라운드 전북전과 2라운드 순연 울산전에서 승리하며 우승 경쟁에서 치고 나갔다. 이로써 김기동 감독은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는 남기일 감독(8회), 최강희 감독(7회)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공동 3위(황선홍 감독)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또한, 김기동 감독은 2014년 최강희 감독(전북), 2018년 고종수 감독(대전), 2025년 거스 포옛 감독(전북)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김기동 감독은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 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 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 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는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 flex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