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종영 기념 출연진 ‘소중한 순간들 오래 간직’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3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의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 배우들이 종영을 맞아 감격적인 인사를 전했다. 정이찬은 신주신 역으로 ‘첫 주연 작품이었기에 진심을 다해 연기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했다’고 밝혔다. 백서라는 모모 역으로 ‘시청자들의 응원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우연은 하용중 역으로 ‘4개월의 연습과 7개월의 촬영, 11개월을 한 드라마였기에 끝나고 난 뒤 감회가 새롭다’며 동생들과 함께한 시간 그리움을 표현했다. 주세빈은 금바라 역으로 ‘서른의 출발점에서 만난 첫 주연작’이라는 의미를 강조하며 ‘배우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천영민은 김진주 역으로 ‘첫 주연작이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매 순간이 기적 같았다’고 말하며 ‘소중한 시간’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관련 인물: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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