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현성이 탈퇴한 가운데, 손준이 ‘문스트라이크’의 고음 부분을 맡게 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는 손준의 음역대에 없는 고음을 비판했지만, 팬들은 손준의 용기에 힘을 보냈으며, 다른 손준의 라이브 영상을 공유하며 지지했다. 손준은 이 고음 부분을 처음 라이브로 선보이며 큰 부담감을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현성 탈퇴 이후 엔하이픈의 구성원들에게 더욱 어려운 과제가 주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팬들은 현성 탈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HYBE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손준의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큰 응원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