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소속사, 마카오 콘서트 티셔츠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music 😔 부정 Korea JoongAng Daily 2026-05-04
지드래곤이 마카오 콘서트에서 착용했던 티셔츠에 사용된 ‘RONNY, EEN GEILE NEGER-- JONGEN’이라는 네덜란드어 표현이 혐오 발언으로 비판받으면서, 그의 소속사 Galaxy Corporation이 사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는 문화적 감수성을 강조하며 향후 내부 검토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표현은 흑인에 대한 혐오감을 나타내는 단어이며, 국제 팬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문화적 민감성을 높이고, 내부 검토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스타일링 과정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운영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인물: 지드래곤
출처: Korea JoongAng Daily (koreajoongangdaily.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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