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의 첫 회에 등장하여 예측 불가능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회는 정유미, 박서준과 함께 여행에 던져진 세 사람의 예측 불가능한 국내 방랑기를 담고 있으며, 특히 최우식은 특유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흐름을 장악했다. 그는 ‘속옷 집착’과 같은 예상치 못한 포인트를 만들어내며 웃음과 서사를 동시에 견인했고, ‘제2의 고향’이라 칭하며 대구로 여행지를 확정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핸드폰 사용 제한과 인당 10만 원이라는 조건 속에서 능청스러운 입담과 센스 있는 행동으로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최우식의 활약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