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불륜 아들 사연에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 예능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04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한 김지민은 불륜으로 태어난 아이를 둔 부모의 심각한 갈등을 겪는 사연에 깊은 분노를 드러냈다. 그녀는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를 낳는 것과 부모의 책임 간의 괴리를 강조했다. 이호선은 냉철한 분석과 함께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탈북민 어머니에게 ‘아들에게 돈을 주지 마라’, ‘먼 곳으로 이사 가라’, ‘5년간 만나지 마라’는 조언을 전했다. 또한, 김지민은 과거 아빠와의 관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아빠를 왕따시키는 가족’ 사연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 프로그램은 ‘혈연’이라는 이름 아래 얽힌 가족들의 복잡한 관계와 갈등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호선은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믿는다”라는 응원을 건네며 따뜻한 마무리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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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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