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남은 과거 한국 활동 시절 극심한 외로움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고백하며, TV 출연이 줄어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패닉 장애와 신체 마비 위기를 겪었으며, 3개월 동안 죽순만 먹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활동에 집중하며, 홀로 세계를 돌아다니는 생활 때문에 더욱 외로움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최근 미국 리얼리티 쇼 ‘더 트레이터스’에 출연하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할리우드 영화 및 드라마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새로운 삶은 쉽지 않으며, 최근 앨범의 주요 주제는 외로움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