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무인도 ‘섬주’를 꿈꾸며 임장에 나섰습니다. 그는 허경환, 최진혁, 육중완과 함께 경남 통영으로 이동하여 섬 가격 맞추기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섬 가격이 1억 3천만 원에 달하며, 김준호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는 아내 김지민에게 섬 구입 의사를 밝혔지만, 그녀의 단호한 거절에 좌절했습니다. 김준호는 유쾌한 입담과 상황 대처 능력으로 임장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예측 불허의 전개 속에서 김준호는 ‘따박섬’의 꿈을 접고 현실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