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이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행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일 서울 중구 XSCALA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을 개최하고 두 차례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팀의 첫 단독 콘서트이자 미주 17개 도시를 도는 투어의 출발점으로, 미니 4집 ‘DEFINITION’ 활동 이후 상승세 속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타이틀곡 ‘GOD’으로 강렬하게 포문을 열었으며, 멤버들의 칼군무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앰퍼샌드원은 곧 시작될 미주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