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한국 떠난 이유 밝혔다 "공황장애에 마비까지...건강 나빠졌다

music 😔 부정 엑스포츠뉴스 2026-05-04
에릭남이 한국 활동 당시 공황장애와 마비 증상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특히 화면에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속으로는 매우 힘들었다고 털어놓았으며, 건강 악화로 인해 3개월 동안 죽만 먹고, 공황장애와 마비 증상까지 겪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활동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후에도 현재의 삶 또한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는 혼자 다니고, 주변의 도움 없이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을 호소하며, 2024년에는 7일 연속 한 곳에 머물지 못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현재는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어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인물: 에릭남제이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